하늘소 소개
이름
하늘소는 하늘(꿈, 희망)과 소(한국인의 끈기, 노력)를 합쳐서 만든 이름입니다. 꿈과 희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걸어온 길
하늘소는 경북대학교의 소프트웨어 개발 동아리입니다. 1988년 소모임 해크노바로 출발해 1989년 3월 진리모임 하늘소를 결성했습니다. 1989년 12월 통신 에뮬레이터 이야기를 발표했고 90년대 초 이야기로 전국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 뒤로도 그림 프로그램 하늘, 음악 연주기 IMPLAY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2000년대에는 C/C++, C#, Java, PHP, ASP 등으로 애플리케이션, 게임, 네트워크, 임베디드, 웹 프로그래밍을 연구하고 개발했습니다. 자세한 기록은 연혁과 작품에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재학생과 졸업생, 하늘소 사람 모두가 소식과 정보를 나누고 동아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 누구나 읽을 수 있게 공개합니다.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이야기를 나누는 곳은 페이스북 그룹과 네이버 카페입니다. 이 홈페이지에서 그곳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 옛 사진, 작품, 기억하는 일을 알려 주시면 연혁에 더해 가겠습니다.
옛 동아리방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공대 5호관 332호
2006년 홈페이지에 적혀 있던 주소입니다. 지금 위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