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록
신문과 인터넷 기사에 나온 하늘소를 모았습니다. 1992년 정보문화대상 수상 소식부터 동문들이 세운 회사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빠진 기사를 아시면 GitHub 이슈로 알려 주세요.
기사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스크린샷은 기록 보존을 위해 싣는 것이며, 원문은 제목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기사
1992.05.27 연합뉴스
(서울=聯合)정보문화賞의 최고상으로 올해 신설된 ‘정보문화대상’의 수상자로 경북대 전자공학과 연구모임인 ‘하늘소’팀이 선정됐다.
1992.05.28 연합뉴스
PC통신이용자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통신용 소프트웨어인 ‘이야기’를 개발, 무상보급해 국내PC통신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올해 정보문화대상을 받게 된 慶北大 전자공학과 학생연구모임인 ‘하늘소’팀의 얘기다.
1997.01.10 서울신문
큰사람황태욱·이영상·이종우 사장(빌게이츠 꿈꾸는 한국의도전자)
경북대 전자공학과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대학시절 「하늘소」라는 컴퓨터 동아리 활동으로 질긴(?) 인연이 시작됐다.동아리 활동중에 만든 이야기 프로그램의 명성 때문에 창업의 길로 「떼밀렸다」는 것이 이들의 공통된 창업의 변이다.
2000.01.08 매일신문
큰사람정보통신 이영상대표 13억원대 S/W 경북대 기증
이씨는 경북대 재학시절인 1989~1992년간 학내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동아리 ‘하늘소’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통신 에뮬레이터 소프트웨어인 ‘이야기’ 프로그램을 개발, PC통신 대중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본인.
2002.03.22 아이뉴스24
큰사람컴퓨터는 지난 93년 경북대의 컴퓨터 동아리 ‘하늘소’출신의 이영상 사장이 창업, PC통신용 프로그램 ‘이야기’를 출시하면서 통신시장에 진출했다.
2002.10.26 전자신문
[IT CEO의 대학시절](26)큰사람 컴퓨터 이영상 사장
이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당시 경북대 컴퓨터 동아리 ‘하늘소’의 회장이 지금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제공업체인 큰사람컴퓨터의 이영상 사장(34)이다.
2003.09.09 아이뉴스24
1989년 경북대 컴퓨터동아리 하늘소 멤버들이 개발한 ‘이야기’는 90년대 중반까지 손꼽히는 히트 상품이었다.
2009.04.02 아이뉴스24
인터넷전화서비스업체 큰사람컴퓨터(www.ghs.co.kr)는 1989년 경북대학교 하늘소 동아리에서 ‘이야기 1.0’을 출시하면서 창업해 1996년 ‘큰사람컴퓨터’ 법인으로 설립됐다.
2014.07.18 한겨레
그리고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동아리 하늘소가 만들었다는 ‘이야기’ 프로그램의 파란 화면은 곧 마술처럼 나를 수많은 아이디가 범람하는 피시통신의 호수로 나를 인도했다.
2015.09.24 블로터
이야기가 잘나간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많은 대학에서는 ‘타도 하늘소’와 같은 슬로건이 내걸렸다.
2019.11.16 IT조선
윤 대표는 제3대, 4대 알뜰폰사업자협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경북대 동아리 ‘하늘소’에서 통신 에뮬레이터로 잘 알려진 ‘이야기’를 개발한 벤처 1세대 주자다.
2024.10.03 매일신문
[출향인을 만나다] 알뜰폰 강소업체 키운 김병노 ㈜큰사람커넥트 대표이사
경북대 전자과 출신인 이 소장은 ‘하늘소’라는 대학동아리에서 통신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소프트웨어 업체 창업까지 해낸 바 있습니다.
2025.02.24 더벨
[불붙은 알뜰폰 생존경쟁] ‘떠오르는 맏형’ 큰사람커넥트, 꺾인 성장세에 급해진 마음
큰사람커넥트의 뿌리는 1989년 경북대학교 내에 만들어진 컴퓨터 동아리 ‘하늘소’다.
1990년대 신문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조선일보, 한겨레의 옛 지면 70건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의 지면 뷰어가 열립니다. 지면에서 기사를 누르고 「텍스트 보기」를 누르면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92년 9월 8일 KBS1 「현장기록 요즘 사람들」이 「하늘소 이야기」를 방송했습니다(여러 신문의 TV 편성표). 영상을 가지고 계시거나 방송을 기억하시면 알려 주세요.
1992년
1993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3.10 | 조선일보 | 컴퓨터 용어 |
| 04.14 | 조선일보 | 代案(대안)으로서 한자어 사용엔 문제 「세이브→저장 메모리→들이」제시 |
| 04.24 | 한겨레 | /하이텔’셈틀동호회’회장 정효민군 컴퓨터용어 한글화 큰 기쁨 |
| 04.26 | 동아일보 | 複寫(복사) 자유로운「공개SW」각광 |
| 05.27 | 매일경제 | 그림소프트웨어 보급 활발 |
| 06.19 | 한겨레 | 통신소프트웨어’이야기’상품화 |
| 06.22 | 조선일보 | 「이야기 6.0」유료판매 |
| 06.22 | 조선일보 | ◇「이야기」를 개발한「하늘소」멤버들 |
| 06.28 | 동아일보 | 통신SW「이야기」6.0판 商用化(상용화) 5.3판까지는 계속 공개…무료사용 |
| 07.19 | 동아일보 | 혈연 지연 그리고 電子緣(전자연) |
| 07.26 | 동아일보 | 시험삼아 써보는「셰어웨어」 |
| 08.30 | 동아일보 | 컴퓨터는 훌륭한 오락기구 |
| 12.28 | 동아일보 | 93년을 빛낸「한국판 빌게이츠」 이찬진씨「한글」로 국내WP 석권 |
1994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3.18 | 조선일보 | 프로그램社(사)이어 컴퓨터 출판사 차려 |
| 03.24 | 한겨레 | 음악연주 소프트웨어 ‘아이엠플레이’상품화 |
| 03.29 | 동아일보 | PC통신 소프트웨어 “國産(국산)이 역시 편리” |
| 04.13 | 매일경제 | 음악연주SW 이용書(서) 출간 |
| 05.09 | 경향신문 | PC통신對局(대국) 인기확산 |
| 05.17 | 조선일보 | SW업체 출판업진출 붐 |
| 05.28 | 한겨레 | 컴퓨터 통신용 소프트웨어 계산능력 없지만 명령어 처리 |
| 06.28 | 동아일보 | 「하늘소」멤버 再起(재기) 선언 慶北大(경북대) 동아리 출신 PC통신 SW 발표 |
| 06.30 | 한겨레 | ‘이야기6.1라이트’책으로 |
| 07.26 | 한겨레 | 화상통신의 시대가 열린다!이야기 |
| 10.18 | 동아일보 | IMPLAY 3.1(큰사람 著(저)) |
1995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2.08 | 매일경제 | 에뮬레이터 대량정보 신속처리┄專用(전용) 인기 |
1996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5.09 | 조선일보 | 인터뷰 정보통신-출판등 사업확장 나선 큰사람社(사) 黃太煜(황태욱) 사장 |
| 07.26 | 경향신문 | 가장 쉬운 PC통신(신성도) |
| 08.06 | 경향신문 | 윈도환경 통신프로그램 |
| 08.24 | 동아일보 | 김윤정의 넷맹 탈출 (7) 전화를 걸어 볼까요 |
| 10.08 | 동아일보 | 「국어사랑」어디까지 왔나 겉도는 우리말 전산용어안 |
1997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1.10 | 한겨레 | 기술도전·젊은기업 ➋ 큰사람컴퓨터 한국의’빌게이츠’여기있소 |
| 02.22 | 조선일보 | 삼총사 끈끈한 우정‘사장 바꾸기’ |
| 03.07 | 경향신문 | 가장 쉬운 이야기 7.3(편집부) |
| 06.20 | 매일경제 | 큰사람 컴퓨터 |
| 08.30 | 조선일보 | 큰사람정보통신 #1406 “PC통신서 이현세만화 컬러로 보세요” |
| 12.23 | 매일경제 | ‘이야기’통신SW 평정 도전 큰사람정보통신 멀티기능 갖춘 97년판 내놔 |
1998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1.12 | 매일경제 | 컴퓨터통신·인터넷용 프로그램 |
1999년
| 날짜 | 신문 | 제목 |
|---|---|---|
| 03.02 | 조선일보 | 한국의 主力(주력)386세대 ① 386 30대 나이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 |





큰사람 컴퓨터 이영상 사장](/assets/img/press/2002-10-26-etnews.jpg)




![IT조선 2019-11-16 [인터뷰] “중소 알뜰폰 3년내 줄도산 위기"](/assets/img/press/2019-11-16-itchosun.jpg)
![매일신문 2024-10-03 [출향인을 만나다] 알뜰폰 강소업체 키운 김병노 ㈜큰사람커넥트 대표이사](/assets/img/press/2024-10-03-imaeil.jpg)
![더벨 2025-02-24 [불붙은 알뜰폰 생존경쟁] '떠오르는 맏형' 큰사람커넥트, 꺾인 성장세에 급해진 마음](/assets/img/press/2025-02-24-thebell.jpg)